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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장겨울

 

슬기로운의사생활이 끝이 났다. 이제 목요일 저녁이 무척 심심할것 같다.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가 있었고 특히 애정하는 캐릭터들이 생겨서 더 빠져들었다. 마지막회까지 장겨울 선생의 사랑이 받아들여 지지 않을까봐 노심초사해야 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눈에 띄는 역할의 배우들이 많았다. 채송화, 추민하, 장겨울 그 중에서도 장겨울 선생에게 특히 눈길이 갔다. 아, 장겨울 선생의 본명은 신현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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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출생] 1986년 4월 10일, [소속] 유본컴퍼니, [직업] 영화배우, 탤런트, [성별] 여성, [데뷔] 2010년 영화 '방가?방가!',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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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장겨울 선생이 맞나 모르겠다. 어리숙하고 순수해 보이던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캐릭터와는 달리 지적인 모습과 카리스마도 엿보인다.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 제목을 보면 "어? 이 작품에도 나왔어?" 이런 생각이 드는 작품이 한 두개가 아니다. 

신현빈의 영화 출연작들

이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인물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연기한 서미란역.

이 분이 장겨울?

 

이 작품에서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는 박복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대박 반전 카리스마가 있다. 암튼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서 풋풋한 매력을 선보인 만큼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란다.

 

그나저나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시즌 1에서 끝이 아닌것 같다. 조만간 시즌 2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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