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개발자가 자주 쓰는 맥북 USB-C 허브 추천 3종

맥북은 USB-C 포트가 전부입니다. 모니터, 키보드, 외장 드라이브, 유선 랜까지 연결하려면 허브 하나가 필수입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데이터 전송 속도·듀얼 모니터·PD 충전 세 가지를 기준으로 고른 허브 3종을 소개합니다.

black and gray portable speaker on white book
Photo by Lasse Jensen on Unsplash

선정 기준

  • 데이터 전송 속도: USB 3.2 Gen2 이상 (10Gbps) — 외장 SSD 연결 시 체감 차이가 큼
  • 디스플레이 출력: 4K 60Hz 지원 여부
  • PD 충전: 최소 60W 이상, 개발 작업 중 충전 유지 가능한지

추천 허브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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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걸 사야 할까요?

상황추천
듀얼 모니터 + 최고 성능이 필요하다UGREEN Revodok Pro (65,900원)
심플하게 포트만 확장하면 된다벨킨 4in1 (53,400원)
4K HDMI + 유선랜 + 예산 절약하이퍼드라이브 6in2 (35,900원)

개발 작업이 주라면 하이퍼드라이브 6in2가 가성비 최고입니다. 4K 모니터 + 유선랜 + PD 충전이 3만 원대에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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